자유게시판

명문의 일상

  • 관리자 (myungmoon)
  • 2021-09-15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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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장마 비로 우중충한 날이 지속되더니

간만에 걷힌 하늘에 새빨간 노을이 연출되었네요.

다음날 열린 하늘은

새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이렇게나 푸르네요.

소나무가 하늘과 어우러져 멋을 뽐냅니다.

사진 : 환우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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