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관련정보

식습관이 중요하다-①

  • 관리자 (myungmoon)
  • 2016-04-15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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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는 음식에서부터 편식하지 말고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우리 몸의 세포는 끊임없는 세포분열과 소멸을 반복한다. 이러한 힘의 원천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다.

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은 칼로리가 부족하기보다는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가 부족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아무리 암에 좋다는 음식이라도 똑같은 식단을 되풀이해 먹지 않아야 한다.

식물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소물질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로 섭취할 때 한 가지 음식물만 섭취한다면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음식을 고루 섞어 먹는다면 독성이 중화되고 상쇄된다.

알로에나 홍삼이 좋다고 알로에나 홍삼 식품만 장기적으로 먹게 되면 성질이 한쪽으로 치우치고 만다.

가끔 먹는 것은 걱정할 게 없지만, 장기적으로 매일 먹으면 약이 아니라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사의 가장 기본은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다.

 

 

 

물은 충분히 마시되 밥 따로 물 따로 식사를 한다

 

특정 질환에 특정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 하다.

수분이부족하면 몸이 건조해지기 쉽고 혈액이 탁해지기 쉬우므로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하지만 밥을 먹고 바로 물을 섭취하면 위에서 물과 음식이 섞이고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분비된 소화효소나

위산이 희석돼 소화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음식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은 약 두 시간 정도이며,

포도당을 만들어 낼 때 발생되는 열 때문에 갈증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때 물을 마시면 포도당이 아니라 지방이 주로 형성된다.

음식물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30분에서 1 시간이므로

 물을 마실 땐 가능한 한 식후 1시간 이후에 섭취하는 것이 이롭다.

탄 음식을 먹지 않는다

 ​

탄 음식이 건강에 해롭고 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상식이지만 모든 음식에 다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유해한 이유는 탄 고기나 육류에 들어 있는 ‘벤조피렌’이란 발암물질 때문이다.

식약청에서 최근 발간한 책자에 의하면 식품 가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벤조피렌은 발암물질 중에서 발암성 그룹Ⅰ에 포함된다.

벤조피렌은 조리하는 과정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이 불완전 연소할 때 생기는 유해물질이다.

탄 음식은 다른 암보다 위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육류나 생선을 불에 직접 구워 먹는 식습관’이 위암 발병과 상관관계가 있었고,

반면 프라이팬이나 전기 브로일러에서 조리한 경우에는 위암 발병 위험이 높지 않음을 밝혀냈다.

위험성을 줄이려면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불꽃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는 불판 을 사용하거나

고기가 탄 부분은 떼어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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