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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 " 채소와 과일 "

  • 관리자 (myungmoon)
  • 2020-08-24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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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암 연구재단에서 발표한 항암식품 리스트를 보면 1위가 시금치이고 다음은 오렌지, 브로콜리, 마늘, 양파, 파파야, 토마토, 고구마, 포도, 콩 등이다. 열거한 식품들은 항암기전을 가지고 있어서 암의 발병을 억제하거나 진행을 차단할 수 있다.

서울대 약학대 서영준 교수는 ‘식품 안에는 암의 발병을 억제하는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항암식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1.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이 가지고 있는 항암작용에 대한 주목할 만한 실험들이 있다.

실험용 쥐에게 위염을 발생하게 하고 마늘을 먹였다. 마늘을 투영한 쥐에서 위염이 줄어든 결과를 보였다. 서울대 약대 서 교수 팀은 마늘이 피부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마늘이 가지고 있는 알리신(DATS)이 암을 화학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밖에도 서교수팀은 암세포에 파이토케미컬을 투여하자 이틀 만에 암세포가 죽기 시작하였다. 이 밖에도 많은 실험들에서 과일과 채소가 가지고 있는 파이토케미칼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항암기전임을 증명하고 있다.

 

 

파이토케미컬로 암을 이기자

식물은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물들은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물질인 항산화물질이나 항균물질을 통하여 자신을 방어한다.현재 세계에서 많은 유명한 학자들이 미래에 암을 극복할 가장 강력한 무기로 파이토케미칼을 들고 있고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앞에서 설명한 대로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은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하는 단백질을 자극해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들고 혈관생성을 차단해서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고 다른 부위로 전위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 파이토케미칼을 과일과 채소의 색깔에 따라 다양한 효능을 나타낸다.

 

색깔별 파이토케미컬의 종류와 효능

청보라색 그룹(포도, 가지)의 안토시아닌, 라스베라트롤 성분 : 항산화 작용 및 발암물질을 억제하고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붉은색 그룹(토마토, 수박)의 리코펜성분 : 전립선암과 폐암 억제에 효과적이다.

녹색 그룹(브로콜리 등)의 설포라판 성분 : 대장암과 같은 암의 생성과 발달을 막아준다.

노란색 그룹(오렌지)의 플라보노이드 성분 : 유방암 재발 방지에 효과적이다.

하얀색 그룹(마늘)의 알리신 성분 : 강력한 살균 효과 및 위암 예방이 탁월하다.

 

김동석원장 저서 " 체질별 면역밥상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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