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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정복을 위한 5가지 전제 조건 "세 번째, 좋은 물을 마셔라!"

  • 관리자 (myungmoon)
  • 2021-06-04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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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좋은 물을 마셔라!

 

몸에 해로운 것이 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제일 먼저 갈증이 난다. 과음한 후, 조금만 짜게 먹어도, 달곰한 것을 많이 먹어도 물을 먼저 찾는다. 그 이유는 물로 해로운 것을 해독하기 위한 생리 반응에 꼭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은 사람은 물론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없어서는 안 될,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생명 그 자체’다. 우리 몸 세포의 약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몸에서 물이 20%가량 빠져나가면 사망에 이르며, 5%만 부족해도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물만 잘 마셔도 각종 질병을 예방하며 치료할 수 있다. 우리 몸에 물과 필수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면역성 악화로 암과 같은 각종 질병에 걸리고 인플루엔자 감염률이 높다는 것이 학계의 중론이다. 좋은 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WHO에 따르면 질병의 80% 이상이 물과 관련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과 직결되는 좋은 물, 유익한 물을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가 우리 생활의 큰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현대 과학에서는 물은 성분이 같으면 H₂O로 똑같이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같은 물로 보지 않는다. 허준의 ‹동의보감› 중 ‹논수품論水品›에서는 물의 종류와 용도를 33종으로 나누어 물을 구하는 방법과 효능을 설명했다. 몇 가지 물의 종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마을 전체의 인구 대비 100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높은 마을을 ‘블루 존’이라고 한다. 블루 존으로 선정된 장수마을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좋은 물과 발효 식품도 그중 하나다. 독일의 노르데나우, 에콰도르의 빌카밤바, 파키스탄의 훈자 등이 좋은 물이 있는 대표적인 장수마을이다. 독일 중부의 토메스 동굴에서 발견된 노르데나우의 샘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한 네덜란드인이 이곳의 샘물에게 강력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발견한 후 환자들이 마시게 되었다. 많은 실험 결과 이 물속에 수소 성분이 다량 함유되었다는 것이 밝혀졌고, 수소 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현재 독일에서는 이 물을 의료용 광천수로 분류하고 있다.

 

에콰도르의 깊숙한 고원지대, 로하에 위치한 빌카밤바라는 장수마을에서는 나이 80세가 어린아이 취급을 받는다. 이유를 알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해발 2,000m 산에서 내려오는 ‘만당고 계곡’의 물이 장수의 비결로 밝혀졌다. 이 계곡의 물엔 칼슘과 마그네슘을 비롯하여 철분, 구리, 불소 등 몸에 좋은 성분이 22종류가 넘게 다량 함유되어 있다.

 

세계 3대 장수 지역인 훈자는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있는데, 이곳에선 믿기 어렵겠지만 90세 넘은 노인도 밭에 나와 일을 하고, 80~90대에 아기를 낳는 사람도 다수 있다고 하니 그 이유가 궁금하여 그들이 매일 먹는 계곡의 물을 직접 살펴보았다. 의외로 탁한 색의 물이었는데 오염된 것이 아니라 각종 미네랄 및 영양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뿌옇게 보이는 것이었다. 세계 장수마을의 물이 가진 공통점은 이렇듯 칼슘과 마그네슘을 포함한 각종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70% 이상이 물로 되어 있는 우리 몸은 물이 꼭 필요하다. 장수하는 특별한 물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마시는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며 마신다면 100세까지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공기와 물, 토양이 오염된 지구에서 사는 우리 인간도 지구와 함께 자연스레 오염돼 가고 있으니 당연히 오염된 몸을 정화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해독이 필요하다. 우리는 온통 지구의 오염된 공기와 물, 오염된 음식과 먹거리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오염된 지구에서 우리 몸을 어떻게 보호하고 해독할 것인가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공기뿐 아니라 이러한 대기 오염은 결국 비가 되어 대지와 물까지 오염되어 지하수와 바닷물이 오염되고 있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산성비나 오염된 물도 문제지만 먹고 남은 음식물을 정화하려면 많은 물이 필요하고, 해로운 성분이 물을 오염시킨다. 공장 폐수 특히 화학공장에서 오염물질은 더욱 심각한데 다이옥신은 극소량만 들어가도 암을 일으키며 영원히 사용 못하게 된다. 생활하수도 문제인데 샴푸만 조금 들어가도 물이 오염되고 유조선이나 약품을 실은 배가 침몰하면 그 주변이 오염되는데,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대표적이다.

 

간과하기 쉬운 게 농약과 우리가 항생제를 비롯한 각종 먹는 약이다. 치료를 위해 먹는 약은 결국 대소변이 되는데 정화조에서 정화한다고는 하지만 약 성분이 다 정화되지 못하고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바다가 각종 화학물질로 오염되어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하여 바다생물의 생식기능에 이상이 생겨 치어가 알을 품거나 암컷과 수컷의 비율이 달라지거나 사람으로 말하자면 암과 같은 질병이나 변형된 물고기들이 생겨나고 있다.

 

음식, 물, 공기가 오염되면 결국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에 문제가 생겨 각종 성인병을 초래하게 된다. 숨을 쉬고 밥을 먹는 것은 결국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과정인데, 그 역할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 혈액이다. 혈액이 탁해지면 산소 운반이 되지 않고 영양분인 포도당이 제대로 세포에 전달되지 않아 결국 숨을 쉬고 먹었던 영양분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면역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 백혈구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세포나 바이러스를 제거하지 못하고 각종 염증 질환이나 암에 걸리게 된다. 해독의 목표는 결국 혈액을 맑게 하여 신진대사를 효율적으로 만들고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다.

                              

 

김동석원장 저서 " 암 정복 자연치유가 답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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