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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황색 채소에는 암 억제인자가 많이 들어 있다

  • 관리자 (myungmoon)
  • 2020-07-15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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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황색 채소에는 종양 성장 억제인자가 많이 들어 있다.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많아 혈액을 깨끗이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기가 번거롭고 힘들다면

녹즙의 형태가 가장 좋다.

채소를 가열 조리해서 섭취하면

파괴되는 영양소가 있으며

항암효과도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

녹즙으로 섭취하면 영양소 파괴를

바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끈기 있게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녹즙만 먹는 게 역겹다면 과일과 녹즙을 섞어 먹으면

역겨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일반적 종양의 녹즙재료는 감자이며

만성간염이나 간경화에도 효과가 있다.

감자의 씨눈에는 독소가 있으므로 제거해야 하고,

감자를 갈면 덕지덕지 나오는 부분은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

간질환에는 민들레를 넣고

신장질환에는 오이를 넣는다.

몸이 차면 쑥,

대장이 안 좋으면 무를 넣는데

신물, 트림, 구역감이 있을 때는 빼서 사용한다.

평소 육류를 즐겨 먹는 데다 늘 교감신경이 우세한 사람은

대장암에 걸리기 쉽다.

육류는 장 속에서 이상발효를 일으켜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반면에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므로 변의 부피가 늘어나 결국

대장을 자극하여 장운동을 활성화시킨다.

소화나 배설은 부교감신경에 의해 조절되므로

장운동이나 배설이 잘되는 것은

부교감신경이 자극되었다는 의미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체온이 올라가는 결과가 나타난다.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불필요한 이물질이나

중금속 등을 흡착하여 변과 함께 배설되므로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는 작용까지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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