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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지 말고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 관리자 (myungmoon)
  • 2020-04-20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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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사의 가장 기본은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세포는 끊임없는 세포분열과 소멸을 반복한다.

이러한 힘의 원천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다.

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은 칼로리가 부족하기보다는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가 부족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아무리 암에 좋다는 음식이라도 똑같은 식단을 되풀이해 먹지 않아야 한다.

식물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소물질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로 섭취할 때 한가지 음식물만 섭취한다면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음식을 고루 섞어 먹는다면 독성이 중화되고 상쇄된다.

 

알로에나 홍삼이 좋다고 알로에나 홍삼 식품만 장기적으로 먹게 되면

성질이 한쪽으로 치우치고 만다. 가끔 먹는 것은 걱정할 게 없지만,

장기적으로 매일 먹으면 약이 아니라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또한 전체식품을 먹어야 한다.

전체식품은 식품이 가지고 있는 모든 부분을 먹는 것으로,

부위마다 다르게 함유된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현미다.

당뇨병이나 암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현미다.

현미는 벼에서 껍질만 벗겨낸 상태의 누런 쌀이다.

보통은 이 상태에서 한두 번 다시 도정한다.

그 과정에서 어렸을 때 닭이나 가축의 사료로 많이 사용했던 노란 가루인 쌀겨가 나온다.

쌀겨에는 세포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과 면역에 도움이 되는

각종 미네랄 그리고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다.

 

다른 전체식품으로는 한의학에서 자양강장제로 쓰이는 오자(五子)가 있다.

오자란 구기자, 오미자, 복분자, 토사자, 사상자를 말한다.

이 약재들은 심으면 나는 씨앗류의 약재이다.

조그맣지만 그 안에는 그 식물 전체를 재생할 수 있는 유전정보가 완벽하게 들어 있다.

콩이나 씨앗류 음식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 있고 밀이나 보리,

쌀겨와 같은 곡류와 호두나 잣과 같은 견과류 등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 E가 들어 있다.

 

균형 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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