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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빨갛게 익기 시작하면 의사의 얼굴이 새파래진다

  • 관리자 (myungmoon)
  • 2014-08-08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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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광의 지봉유설을 보면 봄에 생하여 가을에 결실을 맺으니. 그 맛이 감과 비슷하다.

본래 남만에서 나왔는데 근자에 한 사신이 종자를 중국에서 얻어 왔다.매우 신기한 과일이다.라고 씌어있다. 토마토가 우리나라에 전래될 무렵의 기록이다.

토마토는 이와 같이 광해군 때에 전래되었으나 냄새나 맛에 익숙지 못하여 보급되지 못하고 끊겼다가 선교사에 의하여 재차 도입되어 오늘날에는 없어서는 안될 과일이 되었다.

원래 토마토는 패루가 원산지이며 서양 속담에 토마토를 심는 가정엔 위암이 없다.느니 토마토가 빨개지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 라고 할 정도로 건강식품의 으뜸을 차지하고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 C가 많고(100mg당20mg), 비타민A가 되는 카로틴도 풍부한테 카로틴은 새빨간 토마토에 많이 함유하고 있고 노화 예방이나 강정제가 된다는 비타민E, 패크틴, 산미 성분도 많이 있어 아침에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변비를 없앨수 있다.

요즘 아파트에서도 화분이나 나무상자에 토마토를 재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매우 좋은 생각이다. 당근, 양배추, 사과등을 섞어 주스를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다. 유럽에서는 토마토를 사랑의 능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토마토를 가공하여 만든 케첩은 남녀 노소 누구나 좋아 하는 소스이다.  또 토마토를 끓여서 채로 거른 후 여기에 향신료, 식초, 설탕등을 넣어 조려 만든 토마토 퓌레 라는것도 있다. 토마토는 피부미용에도 좋아 모든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고,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도 좋다.-홍문화-

암환자라면 토마토를 살짝 데친 후 올리브유 와 함께 드시면 정말 좋다

저희 병원에서는 매일 오전식사 시간에 데친 토마토를 환우분들께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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