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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기본은 장건강 이다

  • 관리자 (myungmoon)
  • 2015-08-10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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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건강하다는 것은 오복중에 하나라고 한다.
이는 일리 있는 이야기로 장건강의 첫번째 조건이다.
우리의 주식의 대부분은 탄수화물이다. 이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제는 침속에만 있다. 
따라서 음식을 오래 씹지 않고 먹는다면 장에서 소화가 되지않고 부패하게 되는 것이다.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결국 만병의 근원이 된다.
우리가 건강에 좋다고 먹는 현미밥을 씹지 않고 먹은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보통 현미밥은 50번 이상 씹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씹지 않고 삼킨 탄수화물은 어떻게 소화가 되는 걸까? 이유은 췌장이 입에서 분비되는 아밀라제의 50%를 분비해서 소화를 시키기 때문이다.
씹기 훈련이 안된 사람은 식사하기 전 샐러드에 견과류를 섞어서 밥을 먹기전에 먹으면 좋다.
견과류의 비타민 E가 비타민 C를 돕기도 하고 씹는 맛도 더 할 수 있다.  현미밥을 할때 들깨를 넣어주면 씹는데도 도움을 준다.
씹지않고 먹은 것은 위에 포만감을 줄 수은 있지만 장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위를 만족 시키는 식습관을 장을 만족 시키는 식습관으로 변화를 줘야 한다.
우리 병원에서 뜸을 뜨는데 장에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장에 유익균의 활동이 원활해야 장건강이 좋아진다. 장에 미생물이 활동하는 적정온도가 37.5도 이다. 따라서 장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셀러드를 비롯한 채소를 건강을 위해서 유기농 야채를 찾는데  전세계적으로 일반채소와 유기농채소의 영양분을 비교했는데 결론적으로 아직 까지는 별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 유기농 채소나 친환경 채소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주지 않기 때문에 반대로 미생물이 많이 존재한다. 따라서 유기농 채소를 먹을 때는 일반 과일보다 더 잘 씻어서 먹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장건강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잘 알려져 있듯이 성인의 경우 보통 하루에 6~8잔을 물을 마실것을 권장하지만 이는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그 양을 조절할 필요는 있지만 하루에 소변을 8번 볼 수 있는 양을 먹는것이 적당하다. 
현대인의 식습관이 너무 단맛이나 부드러운 쪽으로 치우치다 보니 사실 건강에 좋지는 않다. 
 
맛보다는 거친음식을 오래 꼭꼭씹어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병을 이기는 비결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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