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관련정보

온열요법의 으뜸

  • 관리자 (myungmoon)
  • 2016-03-23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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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는 열에 굉장히 약하다.

보고에 의하면 암세포는 43도 이상이 되면 활동을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면역학의 석학 아보도오루 교수는 체온면역력이라는 책을 통해서

‘저체온이 암과 아토피, 만성피로를 비롯한 모든 병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말기 암 환자 중에 말라니아나 댕기열과 같은 고열의 전염성 질환을 앓고 난 후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지는 것을 보고

인체에 무해할 정도의 균을 인위적으로 암환자에게 투여하여

 체온을 높이려는 시도까지 했던 것으로 그의 저서에서 고백하고 있다.

 

온열요법의 으뜸은 왕뜸과 비파뜸!

비파뜸하면 생소할 것인데

비파뜸의 주재료인 비파는 잎이나 열매를 모두 약으로 사용하고,

약효가 다양해서 예로부터

비파가 있는 집에는 아픈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무환자나무라고도 했다.

비파잎은 가래를 없애주고 기침을 멎게 하며

위를 도와 식욕을 증진시켜 주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땀띠를 비롯한 피부질환에 바르거나

탕욕재로 사용되었으며,

동의보감에‘비파 열매는 성질은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어서 폐를 윤택하게 하고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라고 하며,

특히 허준의 스승이 반위를 고치기 위해 사용했던 약으로도 유명하다.

 

왕뜸과 비파뜸은 암이나 기타 질환에 모두 효과가 있지만

임상적으로 효과를 빨리 얻을 수 있는 질환은

자궁질환과 방광질환 그리고 전립선질환, 변비나 설사, 체한 소화기 질환에 효과가 빠르다.

한의학에서는 ‘복부와 하체는 항상 따뜻하게 하고 머리와 가슴은 항상 시원하게하라!’라는 말이있다.

따라서 비파뜸은 하복부에 뜨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차가워지면 병이 생기는 자궁병에 효과적이다.

 

<왕뜸과 비파뜸을 떠야하는 사람>

1.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사람

2.생리통이 심하거나 배란통, 자궁근종, 난소 물혹 등의 부인과 질환

3.양기가 부족하거나 전립선이 약한 남자

4.쉽게 피곤하고 소화가 안되고 체하는 사람

5.먹기만 하면 설사를 하거나 변비가 있는 사람

6.특히, 암이 있거나 방사선치료나 항암 치료 후 후유증

7.복부비만하고 잘 붓는 사람

8.소변이 자주마렵고 방광염이 잘 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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