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합니다.
김장하기 좋은 날이지만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데...
2,000포기 넘는 배추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배추 쪼개기 전에 나란이 줄을 세우고... 배추는 소금에 절여 놓고...
절여진 배추를 깨끗이 씻어 내고
차곡차곡 쌓아 올린 배추는 물빠지기를 기다리고
소스를 만들기 위한 재료 손질
버무릴 준비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환우분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환우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김장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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