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진료지원팀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오랜 기간 병원을 위해 힘써주신
김희순 여사님의 10년 근속을 기념하기 위함이죠!!
10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긴 시간인데요.
그 시간을 한 곳에서 묵묵히 일해오신 여사님의 세월을 가늠할 수가 없네요.
원장님께서 기념패와 순금 열쇠를 증정하셨고
사무국장님께서 예쁜 꽃다발을 전달했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사님 단독 사진도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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