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의 더운 한낮이었습니다.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을 위한 힐링캠프의 일부 프로그램이 저희 병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돌아볼까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오셨답니다.
강사로 와주신 홍성균 교수님이십니다.
대체의학과 관련하여 많은 강의를 진행하시며
특별히 스트레스 치유 전문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십니다.
이 날도 강의 뿐만 아니라 몸을 움직이는 활동도 많이 하셨어요.
아래는 강사님께서 가족들과 함께 진행하신 활동입니다.
이렇게 체조처럼 하신 활동도 있었구요.
참고로 저 두 남자는 가족 아닙니다. ㅋㅋㅋ
(아빠와 아들 아님!!)
그런데도 호흡이 잘 맞아서 강사님의 사랑을 받으셨어요. ㅎㅎ
또 이렇게 혈자리를 눌러서 기운이 세지게 하는 것도 했답니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붙이고 강사님이 그걸 힘으로 떼어내는 걸 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쉽게 풀리던 게 저걸 하고 나니 안 풀리더라구요.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ㅎㅎ
다들 재밌으셨는지 마지막까지 호응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진 속 활동 영상이 궁금하신 분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보세요~
다음은 2차 캠프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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