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병원에는 대표원장님 외에 한의사가 한 분 더 계시죠.
바로 김이화 원장님이십니다!!
원장님께서 환자들과 좀 더 소통하고 싶으셨는지 최근 강의를 진행하셨는데요.
그 현장을 아주 살짝만 들여다보겠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처음 진행하시는 강의라 그런지 약간은 경직된 모습이셨는데요.
교수님이시라 해도 역시 처음은 떨리나 보네요.
그래서인지 환자분들께서 먼저 박수로 분위기를 풀어주셨답니다~
덕분에 좀 더 부드럽게 진행이 이어질 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이리 활짝 웃으시는 건 처음 본 것 같네요. ㅎㅎ
그 후로 원장님은 교수님 포스 뿜뿜하시면서 진중하게 강의를 이어가셨습니다.
덕분에 '트리옵스'라는 미친 생명력을 지닌 생물도 알게 되었네요.
(얘 정말 신기합니다. 나중에 찾아보세요!!)
이어지는 내용들은 제게는 좀 어렵더라구요.
문과 출신이라 그런가... ㅎㅎ;;
그래도 다른 환자분들은 듣고 이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대단...)
끝나고 질문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이렇게 김이화 원장님의 명문 첫 강의도 성공적으로 잘 마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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