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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혁명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 관리자 (myungmoon)
  • 2011-10-05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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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병원신축과 책출판에 전념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를 대곤했는데 드디어 그 산물로 '자연치유혁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대략적인 책 소개입니다.
졸작이지만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서점이나 대형서점에서 검색하셔도 됩니다.
 

 

책소개

약이나 의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치료되는 것을 자가치유능력, 다른 말로는 면역력이라 한다. 우리 몸에는 스스로 외부에서 오는 바이러스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내부에서 발생하는 독소를 정화할 자정능력이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이러한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질병이 발생한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근본적인 인간의 자정능력에 집중하며 그를 통한 암 치유법을 이 책에서 전한다. 마음에서부터 암을 치료하고, 자연과 만나며, 디톡스 요법으로 몸을 정화하고 온열요법을 시행하고 식이요법으로 식생활을 다스린다는 것이 그 주요 내용이다.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무엇이며 망가트리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치료의 선택 범위를 조금이나마 넓혀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우리 몸에 대한 좀더 근본적인 이해를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동석

우석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학위 취득 후 외래교수를 지냈다. 대한경락경혈학회와 한국인간교육 연구원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암한의학회·대한침구학회·한방병리학회 등 여러 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화문화공동체와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의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KBC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의 '음식이 보약이다' 코너와 '건강클리닉'에 출연하여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바 있다.
동료 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기존의 암치료 방식에 회의를 느낀 뒤, 자연과 인체 면역력에 해답이 있음을 깨닫고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 고향인 담양으로 내려와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암치료 전문병원인 명문한방병원을 짓고 자연치유요법을 시행하며 천편일률적인 의사 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환자 자신의 삶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의료에 전념하고 있다.
homepage_www.im8275.com

목차

화보ㅣ001
Prologueㅣ004

1부 암에 대해 똑똑해지자
1장 | 암은 왜 생겨날까?
병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도 알 수 있다
암도 결국 면역력 저하가 원인
면역이란?
산속의 멧돼지는 구제역에 걸리지 않는다
발암물질은 누적된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적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수
화병도 스트레스
채식만 하는 사람도 고지혈증이 있다
설탕은 암의 주식이다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방사선
암은 유전되는가?
유전자 변형이 질병의 원인이다
암의 원인은 크게 4가지
모든 종양이 암은 아니다
암세포는 돌연변이 세포다
암은 신생혈관으로 성장
암세포는 늙지 않는다

2장 | 암치료의 문제점
통계의 오류
암 수술과 방사선치료의 문제점
가장 강력한 발암제는 다름 아닌 항암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
항암치료보다 삶의 질이 중요하다
암을 기혈의 문제로 본 한의학


2부 우리 몸은 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
1장 | 암치료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신념과 의지가 암을 이긴다
마음이 병을 만들고 마음이 병을 고친다
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
무력감은 암의 적
플라시보 효과
...화보ㅣ001
Prologueㅣ004

1부 암에 대해 똑똑해지자
1장 | 암은 왜 생겨날까?
병의 원인을 알면 치료법도 알 수 있다
암도 결국 면역력 저하가 원인
면역이란?
산속의 멧돼지는 구제역에 걸리지 않는다
발암물질은 누적된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적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수
화병도 스트레스
채식만 하는 사람도 고지혈증이 있다
설탕은 암의 주식이다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방사선
암은 유전되는가?
유전자 변형이 질병의 원인이다
암의 원인은 크게 4가지
모든 종양이 암은 아니다
암세포는 돌연변이 세포다
암은 신생혈관으로 성장
암세포는 늙지 않는다

2장 | 암치료의 문제점
통계의 오류
암 수술과 방사선치료의 문제점
가장 강력한 발암제는 다름 아닌 항암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
항암치료보다 삶의 질이 중요하다
암을 기혈의 문제로 본 한의학


2부 우리 몸은 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
1장 | 암치료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신념과 의지가 암을 이긴다
마음이 병을 만들고 마음이 병을 고친다
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
무력감은 암의 적
플라시보 효과
긍정의 힘이 면역력의 스위치
파동의학과 한의학
행복감과 사랑하는 마음이 강력한 항암제!
암을 치료한 명약 웃음
나이가 들어도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

2장 | 우리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
한방에서는 염증을 일으켜 치료한다
슈퍼 쥐와 S180세포
암의 진행방향을 의사도 예측할 수 없다
태양은 자율신경의 스위치
자율신경계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다
호흡을 통해 암도 치료한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명상


3부 자연치료와 디톡스
1장 | 암을 이기는 숲 치료

흙에서 출발한 인류
암치료의 시작은 황토집에서
편백나무 삼림욕의 효능
가장 흔하지만 가장 중요한 음식, 공기와 물

2장 | 몸을 비우고 정화하는 디톡스
현대인은 해독이 필요하다
해독의 으뜸은 단식
저체온이 암을 만든다
저체온증이 늘고 있다
암세포는 고열에 약하다
온열요법의 으뜸은 왕뜸과 비파뜸
감기 치료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반신욕의 과학
풍욕이 암에 좋은 이유는?
풍욕을 할 때 모관운동과 붕어운동을 함께
운동과 면역
가장 빠른 해독법 커피관장


4부 식이요법
1장 | 식습관이 중요하다

암치료는 음식에서부터
편식하지 말고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물은 충분히 마시되 밥 따로 물 따로 식사를 한다
즐겁게 오래 씹어 먹는다
과식과 과음을 피한다
탄 음식을 먹지 않는다

2장 | 체질과 음식
음식 꼭 가려먹어야 하나
장이 길면 채식, 장이 짧으면 육식?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저마다 다르게 반응한다
음식으로 알아보는 체질 감별법

3장 | 항암에 좋은 음식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리고 좋은 약은 입에 쓰다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천일염은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
녹황색 채소에는 암 억제인자가 많이 들어 있다
오메가3가 몸에 필요한 이유는?
발효식품을 먹는다
녹차를 하루 한두 잔
해조류는 암세포를 자연사시킨다

4장 | 암에 좋은 식재료 사전
음식과 약의 근원이 같다
스태미나의 제왕 마늘
장수마을에는 콩이 있다
면역체계를 자극하는 버섯
살아있는 쌀 현미
정열과 사랑의 붉은색, 붉은 고추
탈모와 흰머리의 마술사 검은깨
피를 맑게 하는 연근
기관지의 해결사 도라지
밭의 자양강장제 부추
천연 해열제 고사리
산삼 분자를 함유한 어린 열무
항암작용이 뛰어난 와송
간을 살리는 푸른색 보물창고 다슬기
붉은 과일, 암을 막는다!
글리벡 효과를 내는 천연 향신료
강력한 항염증제 강황
부종에 좋은 호박
건뇌식품 호두
기관지에 좋은 은행
기를 보강하는 밤
열독을 풀어주는 감
뚱뚱한 태음인의 보약 율무
소화효소가 풍부한 배

부록
암에 걸렸을 때 7대 수칙 …… 248
좋은 의사 찾는 법 …… 250
좋은 의사 선택법 …… 252

epilogue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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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암 연구가들이나 암을 치료하는 의사는 암의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것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면서도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곤 한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발암물질에 노출되는데도 대부분의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그것이다. 담배의 경우 타르나 니코틴이 발암물질이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 모두가 암에 걸려야 하지만 오히려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많다. 암에 걸리는 원인도 중요하지만 왜 암에 걸리지 않는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암세포를 공격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여 스스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p.7

민원이 발생한다고 임시변통으로 대응하다가 탈이 나는 것처럼, 우리 몸도 항암제나 항생제를 무리하게 투여하는 대책만을 세운다면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도 이에 자유롭지 못하므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잘 먹지도 못하는 등 약물 부작용에 몸부림을 칠 것이다. 미리 쓰레기 처리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따로 있다. 바로, 의식과 생활방식 개선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것이다.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암 연구가들이나 암을 치료하는 의사는 암의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것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면서도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곤 한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발암물질에 노출되는데도 대부분의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그것이다. 담배의 경우 타르나 니코틴이 발암물질이므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 모두가 암에 걸려야 하지만 오히려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많다. 암에 걸리는 원인도 중요하지만 왜 암에 걸리지 않는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암세포를 공격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여 스스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p.7

민원이 발생한다고 임시변통으로 대응하다가 탈이 나는 것처럼, 우리 몸도 항암제나 항생제를 무리하게 투여하는 대책만을 세운다면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도 이에 자유롭지 못하므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잘 먹지도 못하는 등 약물 부작용에 몸부림을 칠 것이다. 미리 쓰레기 처리 능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따로 있다. 바로, 의식과 생활방식 개선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것이다.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르고 부작용이 없는 대책이다.
암치료 역시 마찬가지다. 항암제나 방사선치료, 수술요법은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다. 암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그대로 둔 채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증상만을 치료한다면 마치 눈에 보이는 쓰레기만 일단 제거하고 앞으로 발생할 쓰레기에 대해선 대책이 없는 근시안적인 방안을 내놓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질병치료에 있어 외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개인마다의 체질과 면역력을 먼저 살펴 치료해야 한다.---p.21

아시아는 유럽에서 유행하는 유방암이나 대장암, 전립선암의 발병률이 7배 낮다고 한다. 아시아인의 고유의 삶의 방식이 종양을 억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서양에 정착한 아시아인의 암 발병률은 1~2세대가 지나면서 서양인과 비슷해진다. 삶의 방식이 아니고 아시아인의 유전자가 암을 억제하고 있다면 아시아에서 생활할 때의 암 발병률과 비슷해야 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덴마크의 암 연구소가 입양된 아이 천 명 이상을 조사하였는데 유전이 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 입양된 아이들의 암 발병률은 친부모의 암 발병률과 같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입양된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결국 모든 암 연구에 있어 유전적인 이유로 암에 걸릴 확률은 15%에 불과하다고 결론지었다.---p.50

중피종암의 평균 생존율은 8개월이다. 그래서 통계에만 의지한 채 법칙처럼 중피종암에 걸리면 ‘당신의 생존율은 8개월입니다’라고 단언하게 된다. 8개월 이내의 사망률과 비슷하게 이후의 생존율도 50%가 넘는다는 사실 그리고 8개월을 넘기고 1년을 넘겼을 때의 생존기간이 생각보다 훨씬 길다는 사실은 ‘평균 8개월’이라는 말에 가려지고 만다. 하지만 이 통계는 전통적인 암치료법에 의존했을 때의 통계이다. 치료를 위해 환자의 접근방식이나 치료의 방법이 효율적이 된다면 생존기간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 통계란 단순한 정보에 지나지 않는다. 주치의의 시한부 선고는 통계에 의한 시간임을 명심하고 포기하지 않아야 하며, 통계에 의한 사형선고는 결코 믿어서는 안 된다.---p.64

황토로 만든 집은 벽돌집과는 달리 입자가 곱고 많은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정화능력이 뛰어나고 탁한 성분을 흡수하는 탈취, 탈지의 성질이 있다. 또한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인체에 가장 유익한 에너지 곡선에 근접하여,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를 풀어 준다. 황토 1g 속에는 2억~2억 5천 마리의 미생물이 다양한 효소들을 만들어 해독·자정능력이 뛰어나다. 황토가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겠지만 요즘처럼 오염된 환경 속에서 살며 늘어나 있는 아토피나 알레르기와 같은 면역질환 환자들에게 황토로 만든 황토집은 그 어떤 약보다도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
펼처보기닫기---p.127

 

출판사리뷰

 

KBC 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 '건강클리닉'의 김동석 원장이
담양의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자리한 암치료 전문병원에서
우리 몸의 면역력을 일깨워 암을 치료하는 기적의 자연치유 항암 프로젝트


현대의학, 자연으로 돌아가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실로 놀랄 만하다.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특정 유전인자와 질병과의 관계가 밝혀지고 있으며, 다양한 진단법이 개발되어 진단과 치료에 응용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난치성 질환이 증가하고 치료율이 답보 상태에 있는 실정이다.
현대의학의 장점이자 한계는 질병의 원인을 인체 밖에서만 찾고 우리 몸을 지나치게 세분화하여 가시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에 있다. 이는 질병치료에 있어 원인 분석에만 매달린 채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오류를 낳기 쉽다. 항생제나 항암제 등을 통해 공격적인 치료를 하면 막상 증상은 없어지지만 약의 기운이 사라진 뒤 다시 증상이 나타나거나 오히려 약물에 의한 부작용만 남게 된다. 심지어는 증상이 더 악화하거나 세균, 바이러스의 약물에 대한 내성이 증가하여 변종 바이러스를 양산하기도 한다.
암 연구가들이나 의사들이 암을 정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면서도 한 가지 간과하는 사실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발암물질에 노출되는데도 대부분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왜 암에 걸리는지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왜 암에 걸리지 않는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암세포를 공격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여 암환자가 스스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시골의사 김동석 원장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일깨우다


명문한의원 김동석 원장은 KBC 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의 ‘음식이 보약이다’와 '건강클리닉'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바 있다. 그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이고 의사 중심적인 암치료에 회의를 갖던 중, 동료 한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였다.
김 원장이 암에 대한 여러 책과 인산의학 그리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암치료법에 대해 연구하여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말기 암환자에게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수술치료는 큰 의미가 없으며 그보다는 환자 스스로가 암에 대한 두려움과 그동안의 생활방식에서 벗어나 암세포를...KBC 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 '건강클리닉'의 김동석 원장이
담양의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자리한 암치료 전문병원에서
우리 몸의 면역력을 일깨워 암을 치료하는 기적의 자연치유 항암 프로젝트

현대의학, 자연으로 돌아가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실로 놀랄 만하다.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특정 유전인자와 질병과의 관계가 밝혀지고 있으며, 다양한 진단법이 개발되어 진단과 치료에 응용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난치성 질환이 증가하고 치료율이 답보 상태에 있는 실정이다.
현대의학의 장점이자 한계는 질병의 원인을 인체 밖에서만 찾고 우리 몸을 지나치게 세분화하여 가시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에 있다. 이는 질병치료에 있어 원인 분석에만 매달린 채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오류를 낳기 쉽다. 항생제나 항암제 등을 통해 공격적인 치료를 하면 막상 증상은 없어지지만 약의 기운이 사라진 뒤 다시 증상이 나타나거나 오히려 약물에 의한 부작용만 남게 된다. 심지어는 증상이 더 악화하거나 세균, 바이러스의 약물에 대한 내성이 증가하여 변종 바이러스를 양산하기도 한다.
암 연구가들이나 의사들이 암을 정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면서도 한 가지 간과하는 사실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발암물질에 노출되는데도 대부분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왜 암에 걸리는지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왜 암에 걸리지 않는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암세포를 공격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여 암환자가 스스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시골의사 김동석 원장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일깨우다
명문한의원 김동석 원장은 KBC 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의 ‘음식이 보약이다’와 '건강클리닉'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 바 있다. 그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이고 의사 중심적인 암치료에 회의를 갖던 중, 동료 한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였다.
김 원장이 암에 대한 여러 책과 인산의학 그리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암치료법에 대해 연구하여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말기 암환자에게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수술치료는 큰 의미가 없으며 그보다는 환자 스스로가 암에 대한 두려움과 그동안의 생활방식에서 벗어나 암세포를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론과 임상을 통해 충분한 확신을 세운 김 원장은 도심에서 성공한 한의원을 뿌리치고 전라남도 담양의 청정한 자연으로 들어가 현재 자연치유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주변의 누구도 산속에 병원을 개원하는 것을 찬성하지 않았지만, 이윤이 아닌 의사로서의 신념이 옳은지 그른지는 세월이 증명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

면역력 강화 암 치유법
약이나 의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치료되는 것을 자가치유능력, 다른 말로는 면역력이라 한다. 우리 몸에는 스스로 외부에서 오는 바이러스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내부에서 발생하는 독소를 정화할 자정능력이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이러한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질병이 발생한다. 이는 다시 말하면, 어떠한 난치성 질환이라도 면역 시스템의 복원이 이루어진다면 치료가 가능하고 다시 우리 몸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면역력 강화 암 치유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암치료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호흡법과 명상을 통해 마음을 편안히 하며, 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긍정적으로 사고한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면 부교감신경이 자극되어 NK세포(암세포를 제거하는 면역세포)등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활성화된다.
둘째, 자연과 만난다. 편백나무와 소나무, 황토,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신다. 천연의 자연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해독을 돕는다.
셋째, 디톡스 요법으로 몸을 비우고 정화한다. 디톡스, 즉 해독 요법의 대표적인 것으로 단식과 관장 등이 있다. 그중 체내에 쌓인 독소나 노폐물을 가장 쉽게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 단식요법이다.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단식하면 우리 몸이 중성지방이나 불필요한 노폐물을 분해하여 해독이 이루어진다.
넷째, 온열요법을 시행한다. 체온이 내려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과 아토피, 만성피로를 비롯한 각종 질환이 발생한다. 뜸과 반신욕 등의 온열요법은 대사작용을 촉진하여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다섯째, 식이요법으로 식생활을 다스린다. 체질에 맞추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발효식품과 녹차, 해조류 등 항암에 좋은 음식을 풍부하게 섭취한다.

도표와 그림, 풍부한 예시와 참고자료를 통해 암을 이해하다
책을 읽다 보면 이해와 흥미를 돕는 다양한 일화와 팁, 참고자료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도표와 그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풍부한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하고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암과 자연치유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을 통해 병을 다스리다
이 책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무엇이며 망가트리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자 쓰였다. 잃어버린 우리 몸의 자연치유능력을 되돌림으로써 현대의학의 암치료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치료의 선택 범위를 조금이나마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무리 좋은 치료를 하더라도 환자 스스로 병을 낫겠다는 의지가 없거나 무력감에 빠져 생활을 포기한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음은 자명한 일이다. 환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는 곧,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한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기 자신을 믿고 생활과 마음을 다스린다면 암 완치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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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자연치유혁명』은 김동석 박사의 암 연구의 결과물이며 향후 암치료의 로드맵이다. 한방의 암치료에 대한 김동석 박사의 지론은 부정거사( ????라는 면역력 증진법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러한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각종 식이요법 등의 식생활과 생활 전반에 대해 친절하게 지침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천 가능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생명에 위협을 느끼며 고군분투하는 암환자들을 향한 그의 따뜻한 생명애를 느낄 수 있다. 암치료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암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도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루하루 암과 싸우고 있을 암 환우들에게 명료한 등불이 되리라 기대한다. - 이상룡(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김동석 원장은 암을 약물적 치료로 접근하기보다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면역력을 증대하여 자연치유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의학이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음에도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어려운 현대사회에서 질병치료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시도다. 암환자나 보호자 그리고 일선에서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자신이 건강하다고 자신하는 사람도 한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오동현(하나병원 내과 원장)

 

김동석 원장과 나와 인연은 2008년 가을, 후배의 소개로 시작되었다. 몸이 아플 때 마다 한방병원을 다니면서 진료를 받았는데 다른 병원에서 느낄 수 없는 환자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가 환자를 치료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망라하여 발간한 『자연치유혁명』은 암의 고통에 시달리는 암환자나 주변의 가족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은상(동신대학교 군사학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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