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두발 나무 계단을 오르면
짜잔~~~~ 황톳길이 만들어 졌어요.
환우분들을 생각하는 관리팀 선생님들의 노고로 예쁜 황톳길 탄생
자동으로 양말을 벗게 되네요.
한 번 걸어보세요. 건강이 따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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