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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 일상

  • 관리자 (myungmoon)
  • 2022-08-23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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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이 가을로 물들어 갑니다.







































































어느 이의 정성어린 손길로 

그 무덥던 여름을 이겨내고

이렇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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