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명문의 일상

  • 관리자 (myungmoon)
  • 2022-08-18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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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나 봅니다.

머리카락을 쓸고 지나가는

바람의 손길이 시원합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단풍잎 손가락마다

알록달록 물이 들어 갑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오늘은 유난히 하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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