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전령사인 매화꽃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 피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하더니 꽃을 피려 준비를 합니다.
어느 꽃을 사랑하는 이의 정성이 깃들어 이렇게 꽃을 머금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 보는 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이쁘게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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