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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요양병원의 한 해를 돌아보며

  • 관리자 (myungmoon)
  • 2020-12-1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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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신 환우님의 블러그에 올라 온 내용입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의 충격과 명문요양병원에 입원하셔서 요양하시며

느낀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청천병력 같은 소식~~

남에게는 있지만 나에게는 없을 것같았던 소식~~

그러나

나에게도 찾아왔다

구인두암이라는 소식

갑작스런 소식에 검사와 수술의 일정이 잡히고 10시간의 수술과 24시간의 중환자실 두번의 항암과 35번의 방사선 치료을 하고 집에서 있을 때 먼저 투병중인 친구의 소개로 오게된 명문 요양병원은 따뜻했다

원장님 이하 의료진과 간호사 선생님들과 엄마의 성품으로 환자를 사랑으로 관리하는 국장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환자의 식단을 친환경으로 준비하는 식당 직원들의 섬김과 수고로 나는 한 해를 잘보낼 수 있었다.

처음 수술후 말도 어눌하고 음식도 잘 못먹고 밤에 코골이도 하여 병실에서는 함께 잠을 잘 수 없었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있는것을 느낄수 있다.

병원과 함께 좋은 환경과 주변의 보물같은 산책로가 있어서 치료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나는 좋은 병원과 좋은 환우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살리시고 치료와 회복이 있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 이시간도 암과 투병중인 환우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임마누엘~~~

[출처] 명문요양병원의 한 해를 돌아보며|작성자 glory

 

https://blog.naver.com/ash1258/22217419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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