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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효소에 달려있다

  • 관리자 (myungmoon)
  • 2020-05-20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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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체내 효소를 빨리 소비하면 그만큼 수명을 단축시킨다.

ex)당귀 : 당귀 씨가 기름진 땅에서 자라게 되면 3년 초인 당귀가 2년 만에 꽃을 피우고 죽게된다. 그런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당귀는 4~5년까지 살 수 있다. 이런 예는 식물에 얼마든지 있다.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도 소식을 한 쥐가 과식을 한 쥐보다 건강하고 체내 효소 발생률도 높고 오래 살았다.

사람도 장수의 기본은 소식이고 소식은 체내 효소와 관계가 있다.

사람은 평생 사용해야 할 체내 효소를 과로, 과식으로 빨리 소모하고 외부로부터 효소를 적절히 공급받지 못한다면 체내 효소의 부족으로 수명도 단축되고 건강도 잃게 되는 것이다.

생명활동은 효소의 작용이라 할 수 있다. 즉 세포의 탄생과 성장 죽음이 효소와 관련이 있다. 우리의 세포는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DNA와 세포의 생명을 유지하는 RNA로 이루어져 있다. 잘 알려진 중동호흡기 전염병 일병 메르스는 바로 세포의 RNA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로 그 위험성이 크고 백신 개발도 그만큼 어렵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효소는 우리 몸에 그만큼 중요하다.

 

발효 : 효소를 만들기 위한 방법

-발효는 예로부터 음식을 오래 저장하기 위한 방법이었으며 발효를 통하여 소화를 더 잘되게 하고 영양을 증가시켜왔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식물이 가지고 있는 독성물질(피틴산, 아질산영, 옥살산, 니트로사민, 글루코시드)등을 중화시키거나 제거한다.

- 발효식품을 먹는 것은 살아있는 배양균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시중에 판매하는 유산균을 포함한 발효식품들은 유통과정을 위해서 멸균처리되므로 유산군이 없다. 따라서 발효음식을 올바로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다.

-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살아있는 배양균들이 우리 몸에 장까지 도달하고 이 유산균들이 장에서 살모낼라균 같은 병원성 균들을 제거하고 설사를 막는다. 따라서 음식의 소화흡수를 돕게 됨으로 우리 몸에 면역력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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