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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알면 더 맛있는 요리 "쌀과 잡곡"

  • 관리자 (myungmoon)
  • 2020-04-01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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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의 주식은 아직까지는 밥이다. 밥에 주원료인 쌀도 도정과정에 따라 백미와 현미로 나눌 수 있다.

현미에는 눈과 효소가 살아있어서 현미는 항암식품에 포함된다.

 

요즘은 잡곡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잡곡은 아니지만 퀴아노, 렌틸콩 등 건강프로그램에 한 번 소개되고 나면

물건이 품귀현상이 일정도로 열성적이지만 우리 선조들이 늘 즐겨먹던 보리, 귀리등도 다른 잡곡 못지않은

영양성분과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쌀 표면에는 호분이 달라붙어 있다. 이 호분이 점착력을 가지게 하지만 이 호분층을 충분히 씻어내지 않으면 밥을

지었을 때 냄새가 난다. 맛있는 밥을 짓는 시작은 쌀을 씻는 것부터 시작된다.

 

다음은 물 조절이다. 쌀을 미리 물에 불려서 쌀이 기본적으로 약 15%정도의 수분을 유지하게 하고 밥을 지었을 때

약 65%정도 수분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 맛있는 밥에 기본이다. 쉽게 말하면 밥을 할 때 물 조절을 신경 써서 가장

맛있는 밥이 되었을 때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은 전기 압력밥솥이 있어서 이 수고를 덜어 주지만 밥을 맛있게 하는 것이 요리에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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